@stayLEMONtuned의 트위터 : 2011년 10월 15일

  • @sungmi_88 終わったよーしんどかったw 次は多分infiniteだって!あ、今日もし暇だったりする? 10-15 15:50 #
  • 드디어 올게 왔다.......검은방4!!!!! 하도 안나와서 현기증 나는줄 알았네ㅜㅜ 이번에야말로 스포일러도 공략도 없이 혼자서!!! 10-15 3:12 #

by 세루 | 2011/10/16 00:18 | 트랙백 | 덧글(0)

@stayLEMONtuned의 트위터 : 2011년 10월 14일

by 세루 | 2011/10/15 00:20 | 트랙백 | 덧글(0)

@stayLEMONtuned의 트위터 : 2011년 10월 13일

  • I'm at 하노이의 아침 (서대문구 대신동 84-1 (이대후문점), 서울) http://t.co/7uuEZxao 10-13 12:45 #

by 세루 | 2011/10/14 00:21 | 트랙백 | 덧글(0)

@stayLEMONtuned의 트위터 : 2011년 10월 12일

  • @Vmax22 어이쿠, 공대면 그럴법도 하겠네요ㅜㅜ 저에게 공대는 미지의 세계....ㅎㅎ 10-12 20:5 #
  • @Vmax22 여대인것과 그렇게 관계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학교는 없나보죠? 하긴 요즘은 놀랍게도 젤라또 와플을 학식에서 팔더군요. 10-12 19:34 #
  • I'm at STARBUCKS COFFEE (서대문구 대현동 11-1, 이대ECC점 - ECC B415, Seoul) http://t.co/nrkv7r8w 10-12 17:25 #
  • 추억돋는 학식와플. (@ 이화여대 학생식당) [pic]: http://t.co/jXlEB4bT 10-12 15:11 #

by 세루 | 2011/10/13 00:17 | 트랙백 | 덧글(0)

@stayLEMONtuned의 트위터 : 2011년 10월 10일

  • I'm at 아르누보시티 18층 스카이라운지 (강남구 역삼동 701-1 18층, 서울특별시) [pic]: http://t.co/7qsrq0ED 10-10 23:34 #
  • I'm at 커피한잔 w/ @yuki7979seoul http://t.co/eLLhl6oy 10-10 15:43 #
  • I'm at 카리카리 http://t.co/OEi2gxaI 10-10 14:34 #
  • I just ousted @ahastudio as the mayor of 카리카리 on @foursquare! http://t.co/aJVB0WOS 10-10 14:34 #
  • @sungmi_88 それでは1時半くらい正門で待ち合わせということで!いいかな♬ 10-10 11:30 #
  • [무한RT] 이화여자대학교 가족심리학 수업에서 발표자료를 위하여 설문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많은 협조 부탁드리며, RT 팍팍 부탁드려요! 물론 인적사항은 요구하지 않아요:) http://t.co/XGLbRMVq 10-10 9:28 #

by 세루 | 2011/10/11 00:17 | 트랙백 | 덧글(0)

@stayLEMONtuned의 트위터 : 2011년 10월 09일

  • @sungmi_88 大丈夫!学校で時間つぶしていればいいし、宿題するなりなんなり♬ じゃ12日でいいのかな?何かリクエストある?(・∀・) 10-9 22:33 #
  • @sungmi_88 そのウワサ、私がむしろ気になるのでちょっと探ってみるねw 笑 いつにしようか!ちなみに水曜が一番暇かなw 11時にもう授業終わっちゃうしw 10-9 22:26 #
  • B2STのドゥジュンの妹が我が母校、梨花女子大に通っているというウワサを耳にしましたが、それは真でございますでしょうか。 10-9 22:23 #
  • @sungmi_88 じゃぜひご飯でも!♬ え、知らない!!!マジで?!!むしろ私が知りたいけど!www 10-9 22:22 #
  • @sungmi_88 やったー☆ じゃ新しい曲に変わりそうだったら改めて連絡する!暇なときにはランチでもしようね!最近結構暇してるんだ、私w 10-9 21:54 #
  • @lovelyflavour 병원에 노래하러 가셨었나보네요. 그분은 참 신기해요. 화면 너머로도 그 감동이 고스란히 전해져오니 말이예요. '아버지'를 들으면서 화면이 안보이도록 울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그분은 진짜 가수죠. 10-9 21:52 #
  • 그리고 그런 정크푸드스럽기 그지없는 음악들만 줄창 팔려나가는 작금을 보자면....대한민국 음악의 미래는 없어ㅋ 초등학생들 부터가 그런 음악에 너무 길들여져 있으니, 맛있는 물을 길어다 줘도 마실 턱이 있나. 또 탄산음료만 마시겠지. 10-9 21:50 #
  • 더 큰 문제는, '그렇다면 무엇이 진정한 가창력인가'를 사람들이 알 기회를 마련해줘야 하는데 그 조차 없다는 것. 맨날 주스랑 탄산음료만 끼고 사니 진짜 맛있는 물맛이 뭔지 알 턱이 있나. 더군다나 그것들은 몸에 좋지도 않지. 10-9 21:49 #
  • @remediation 제가 너무도 하고 싶은 말이예요. 이젠 솔직히 좀 질리네요. 심지어 듀엣으로 우니까 더더욱 질려서;;;; 10-9 21:47 #
  • @lovelyflavour 어머, 실제로 보셨나요 혹시? 그거 부러운데요ㅠㅠ 인순이님은 그래도 화면 너머로도 그게 전달되니 낫죠. 전 서른즈음에 들으면서 폭풍 눈물 흘렸는걸요. 그분은 '소리를 질러서' 감동하는게 아니라, 존재 자체가 감동이죠. 10-9 21:45 #
  • 내가 이래서 소위 '한국형 소몰이 발라드'를 싫어하는 거다. 사람들에게 감동과 가창력에 대한 잘못된 스테레오 타입만 잔뜩 심어준 대표적 원흉이 그 지긋지긋한 소몰이 발라드다. 고작 몇개월 소비되고 끝날 저질 유행가들. 10-9 21:44 #
  • 여기서 우리는 '나는 성대다'의 대표적 희생양이 연우신이었음을 상기해야 합니다. 얼굴 찡그리면서 소리 지르고 애드립 남발한다고 그게 가창력이고 노래 잘한다는 뜻은 아니란거 다들 알죠? #나가수 10-9 21:41 #
  • 결국 규찬님도 막 소리 지르고 춤추고 폭풍 애드립치고 생쑈라도 벌여야 상위권으로 올라간다는 말인가, 이번에 7위를 차지했던 것은? 마치 이건 실물이 더 예쁜 사람에게 화면발 안받으니까 당장 성형수술 하자고 하는 식. #나가수 10-9 21:41 #
  • @lovelyflavour 하긴, 현장에서는 성량을 내세워서 시쳇말로 '소리 질러대는'게 감동적이라고 먹히는 모양이예요. 그 대표적인 희생양이 연우신이기도 했구요. 정말 좋아하는 혜진언니가 여러모로 운이 안따라줘서 참 속상하네요.ㅎㅎ 10-9 21:37 #
  • @lovelyflavour 평론가라니 제가 다 민망하네요ㅋ 여태껏 나가수를 깐 적이 없었는데 오늘 제대로 분노했어요. 진짜 나가수는 고작 '나는 성대다' 인걸까요ㅠㅠ 10-9 21:31 #
  • @soy_alice 여기, 꼬꼬마 시절부터 조규찬님 그리고 박기영님을 몰래몰래 사모하던 소녀가 다 큰 처녀가 되어 응원하고 있다고 꼭 좀 전해주세요. 너무너무 훌륭한 무대였고 그 누구도 그걸 부정할수 없다는 것도요. 너무 속상해 마셔요!!ㅠㅠ 10-9 21:29 #
  • RT @remediation: 아무리 그 맘이 진심이라도, 만날때마다 똑같은 레파토리로 우는 친구는...같이 술마셔주는것도, 위로해주는것 지칠것같은데... 둘이 나와 세트루 우니 질리네. #나가수 10-9 21:21 #
  • RT @hevving: #나가수 "조규찬답다" 라는 것이 어떤 건지 이 무대로 표현하심. 최고다 조규찬!! 10-9 21:20 #
  • RT @moondding2: 윤민수는 이영현한테 밥 왕창 쏘세요 ㅋ #나가수 10-9 21:19 #
  • RT @nimiroll: 10년차 힙합 나부랭이가 인생 처음으로 1등이란걸 해봤습니다 심지어 #나가수 라는 어마어마한 무대에서 !!! 조만간 나올 #부가킹즈 4집으로 더욱더 미친듯이 랩하겠습니다 그리고 부가킹즈 형들 감사합니다 #밀덕 #M49 #마포구 화이팅!!! 10-9 21:15 #
  • @sungmi_88 BEG難しいよー結構いっぱいいっぱいだったw うん、多分今月中にはカムバックするっての噂だよ!やるんじゃない?てか絶対やるっしょw そんときはぜひ来てね!相変わらず5時半の枠だよね? 10-9 19:54 #
  • 더 말하기도 짜증나니까 진짜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지만, 듀엣곡이란게 서로 마주보고 서서 소리 질러대며 애드립 남발한다고 듀엣곡이 아니라고!!!! 아 진짜 처음으로 청중평가단의 귀를 의심해보고 싶어진다;; #나가수 10-9 19:52 #
  • 윤민수는 결국 파트너 잘 고르고 사람들이 좋아 죽는 발라드 넘버 선곡해서 간만에 명예회복 한거지, 도대체 어디가 듀엣곡인지 이해가; #나가수 10-9 19:47 #
  • 애초에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며 넋두리를 하는게 가사의 주 내용인데, 그게 듀엣곡에 어울리면 그게 신기할 판. #나가수 10-9 19:44 #
  • 윤민수도 이영현도 체념도 나쁘지 않다.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단지 나는 '그' 체념은 절대로 인정할 수 없어....대체 듀엣곡으로 편곡할 이유가 하등 없구만; #나가수 10-9 19:43 #
  • 사실을 따지자면 연우신 덕에 2위 한거 아님? 아니 잘하기도 했지만 요즘 연우신이 대세다보니. #나가수 10-9 19:34 #
  • 김밥이형......포텐 제대로 터지셨다는ㅜㅜ #나가수 10-9 19:31 #
  • 인순이와 조규찬은 상위권 힘들듯. 윤민수는....상위권이겠지? 에라이; #나가수 10-9 19:30 #
  • 네, 색상 호수 한 두개쯤 바뀌신거 같아요 ㅋㅋㅋㅋ #나가수 10-9 19:28 #
  • 듀엣의 좋은 예: 조규찬&박기영, 장혜진&김조한 / 듀엣의 나쁜 예: 윤민수&이영현 #나가수 10-9 19:25 #
  • 여러분은 듀엣의 모범답안을 보고 계십니다 #나가수 10-9 19:24 #
  • 이게 정녕 꿈인가....저 두분의 협연을 볼 수 있다니ㅜㅜ #나가수 10-9 19:21 #
  • 엄마 왈 "김경호 저건 아무리봐도 여자야....둘이 사귀니?" ㅋㅋㅋㅋㅋㅋ 10-9 19:16 #
  • 연우신을 다시 나가수로!!!!!! ㅜㅜ #나가수 10-9 19:15 #
  • 경호신 화장이 너무 가부키다....고 엄마가 옆에서 한마디; 여성도가 한층 업해 버렸어요; #나가수 10-9 19:15 #
  • 연우신과 경호신, 이 선곡.....이거 웃으란거죠 지금?ㅋㅋㅋㅋ #나가수 10-9 19:10 #
  • @moondding2 윤민수가 들러리더라구요. 대체 왜 듀엣곡으로 굳이 편곡해야 하는지, 당위성도 못찾겠고; 10-9 19:9 #
  • 1등은 모르겠고 2, 3등정도는 무난하게 안착할듯? 김밥이형 탈락했으면 대체 어쩔뻔했냐며.......ㅜㅜ 이렇게 뽀텐이 제대로 퐉 터졌는데!!!! #나가수 10-9 19:8 #
  • 급기야는 일어섰다! 심지어 자발적으로! #나가수 10-9 19:6 #
  • 가수가 생소하니까 40-50대 중장년층을 노리기 위한 선곡인듯. 아저씨 아줌마들 씐나셨음ㅋㅋㅋ #나가수 10-9 19:5 #
  • 연우신은 프로그램 하는 내내 저 입담을 어찌 숨겨두고 사셨누....신피디님 연우신 한번 더 부르셔야겠어요 #나가수 10-9 19:1 #
  • 이걸 진정한 듀엣이라고 하는거죠. #나가수 10-9 19:0 #
  • 엄마와 딸이 함께 이 곡을 흥얼거릴수 있다는게 이 프로그램의 미덕이 아닐는지. 지금 엄마랑 함께 눈이 촉촉해진채 빠져드는 중. #나가수 10-9 18:59 #
  • 문제는 저렇게 부부싸움 하듯이 소리를 질러야 관객은 감동한다는 거죠. 보나마나 저래놓고 상위권이겠지.... #나가수 10-9 18:54 #
  • 체념이란 곡은 좋아하지만 이 체념은 솔직히 별로....그닥.... #나가수 10-9 18:51 #
  • 자우림과 백현진의 무대는....뭐랄까, 서로를 너무도 사랑하다 못해 키스를 하다 피가 흐르도록 서로를 씹어 물어뜯는 느낌? #나가수 10-9 18:50 #
  • 박기영 언니의 단독 출연을 조심스레 바라는 숨은 팬이 여기 한명. #나가수 10-9 18:18 #
  • 이미 20분전쯤에 시그널 영상으로 스포일러 다 뿌린 마봉춘....사람들 안본다고 이러기냐! #나가수 10-9 18:17 #
  • @sungmi_88 念のため日本語でも書こうかなって思ったけど、必要ないかな?もしそうなったら言ってね!w BEGは多分来週くらいに終わるんじゃないかな?終わったら言うね!やっぱり少女時代狙い?w 10-9 18:11 #
  • @sungmi_88 1. 적어도 10번 이상. 항상 이용 2. 가격은 비싸지만, 서비스도 좋고 신뢰도가 있어서. 그리고 우리집은 모두 대한항공을 이용중이라서 마일리지가 쌓이기 때문에 계속 쓰게 된다 これでいいかな?( ・∀・ )ニヤニヤ 10-9 18:2 #
  • 임대디 때문에 손에 땀까지 쥔 롹순이가 여기 한명ㅜㅜ 피가 끓는구나!!!!! 예아!!!!! #바람에실려 10-9 17:49 #

by 세루 | 2011/10/10 00:16 | 트랙백 | 덧글(0)

@stayLEMONtuned의 트위터 : 2011년 10월 08일

  • @4ag_n1 まあ、それとあともう一組好きなバンドと写真撮れて、正直機嫌いいです\(>ヮ<)/ 10-8 22:9 #
  • @4ag_n1 さきほどつぶやいた、最近お気に入りのGlen Check というバンドです:) 10-8 22:3 #
  • @bandglencheck 신곡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더군요. 어서 음원화되길 기다릴게요. 목이 빠지고 눈이 빠지기 전에는 나오겠죠? ;) 10-8 22:2 #
  • 実は今日、とあるフェスで遭遇し写真まで一緒に撮っちゃいました。テヘッ。 10-8 21:50 #
  • #nowplaying 글렌체크(Glen Check) - Disco Elevator (Re Ver.) 最近すごく気に入ったバンド。驚くことにみんな弱冠の二十歳。しかもかなりの美少年(←重要)。@bandglencheck 10-8 21:48 #
  • I'm at 탐앤탐스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363-16, 서울특별시) http://t.co/rwVNM8BZ 10-8 20:7 #

by 세루 | 2011/10/09 00:16 | 트랙백 | 덧글(0)

@stayLEMONtuned의 트위터 : 2011년 10월 07일

  • 드디어....치킨을 먹고싶다는 숙원 성취ㅜㅜ 방송댄스 수업 직후지만 그런거 오늘은 신경쓰지 않아!!!! 크흑 눈에서 땀난다ㅜㅜ http://t.co/6SqamQzO 10-7 20:10 #
  • 明日の約束ドタキャン…がっくり…もう誰かに会ってなんとかしないと死んじゃうかも 10-7 1:0 #
  • 今夜は寝れるかな。 10-7 0:59 #
  • ダメだ。今すぐ誰かに話したい。また思い出してしまった 10-7 0:58 #

by 세루 | 2011/10/08 00:18 | 트랙백 | 덧글(0)

@stayLEMONtuned의 트위터 : 2011년 10월 06일

  • ごめん、しばらくは距離をおくとか、そんなの真っ赤なウソ。やっぱり人肌恋しいし会いたいし話したい。話せずにはいられない。この鬱憤とか怒りとか悲しみとか分かち合ってほしい。間違ってる? 10-6 23:37 #
  • @4ag_n1 ですよね……というか、あんな話聞いてもらったのにその矢先にこんな様ですみません…でも今回ばかりは結構トラウマなっちゃうかも。こんなヤツですが何卒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m(‗‗)m 10-6 18:59 #
  • @4ag_n1 す、すみません…………TT 10-6 18:54 #
  • 最近「続・夏目友人帳」まで全部見終えて、ふと思ったのがなんか私と話の中の妖たちって似てるかもって。「人間なんぞ信じるもんか」ってとこが。寂しくて哀しくて、その挙句悪霊と化してしまったりとか。大げさ? 10-6 18:54 #
  • とりあえず、今夜は愛しき金城先生の「対話篇」を読み返してワンワン泣いてみよう。あと「夏目友人帳」もう一回みてみようかな。 10-6 18:52 #
  • しばらくはSNSとさよならします、とか言った矢先にあれなんですが…なんか心を癒してくれそうな音楽や映画や本のオススメありませんか?しばらくは一人で過ごそうとしてるけど、気付けば人と会うか勉強するか意外はやることがないという…ワロスw 10-6 18:51 #
  • しばらくは距離を置きますが、そのうちまた元気な姿になって帰ってくると思うので、心配になさらずに。本当に本当に、申し訳ございませんでした。 10-6 16:3 #
  • 本当に、ごめんなさい。私の言葉にもし傷ついてしまった人がいたら、謝罪します。見ての通り、私はなんとか生きております。ただ、さすが今回は傷が大きすぎて、そんな簡単には癒えそうにない。みんなとはしばらく距離をおくかもしれません。もちろんSNSとも。 10-6 16:1 #
  • 言葉というのは、こんなにも怖いものなんですよね。一回言われただけなのにこんなにも縛ってくるなんて。だから、今回のことで、何かを言う前にはその言葉の重みをちゃんと考えて発するべき、だということを学びました。かと言って感情的になって言いたい放題毒を吐いた自分が言えることじゃないけど… 10-6 16:1 #
  • しかも誰も絡もうとしてくれない気がして、というかどこかから仲間はずれにされている気がして、溜まっていた感情が一気に爆発してしまい…
    言われたその夜には一睡も出来なかったし、正直最近もまともに寝てないのがほとんど。忘れようとするとあの言葉が呪言みたいに蘇ってきて… 10-6 16:0 #
  • いろいろ言われたけど、その中で精神的に一番衝撃的だったのは「もうお前に喜んで会いたがっている人は誰一人いないぞ」ってのこと。
    確かに、最近みんなには迷惑ばかりで、KYなことも度々で、だから嫌われても仕方がないなって… 10-6 15:59 #
  • ザッと説明をすると、こないだ親密にしていた知り合いと言い争いをしてる中、とてもひどい言葉を聞いたせいで、精神上に壊れているうちにひょんなことがあり、耐えられなくしまって、その挙句とんでもない毒を吐いてしまったわけです。 10-6 15:59 #
  • この度は、みなさんにご心配とご迷惑をおかけしまして、本当に申し訳ございませんでした。結論から言ってしまうと私はこの世とさよならしてませんし、なんとか生きてはおります。そう簡単に死ねるほど頑固でもないし(苦笑) 10-6 15:59 #

by 세루 | 2011/10/07 00:18 | 트랙백 | 덧글(0)

@stayLEMONtuned의 트위터 : 2011년 10월 04일

  • さようなら。もうこんな世の中なんて生きたくないね。 10-4 10:51 #
  • 11月でもないのになんでこんなにキツイの… 10-4 10:41 #
  • 人のことなんぞ二度と信じるか。人なんて大嫌い。 10-4 10:37 #
  • あそうだよね、こんな私のこと嫌いになって当然だよね。わかった。上等だね、私もみんなのこと大嫌いだし。 10-4 10:37 #
  • みんな、どうせ私のこと嫌いでしょ? 10-4 10:30 #
  • あーヤバイまた人間不信モード 10-4 10:27 #
  • 一体どこで間違ったの?私。 10-4 10:27 #
  • こんなタイミングでスパムDMとかふざけんなって。 10-4 10:27 #
  • 自業自得なんだけど、私誰にも歓迎されないんだな。一人ぼっちだな。 10-4 10:26 #

by 세루 | 2011/10/05 00:18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